정아람 기자┃창단 첫 시즌을 앞둔 여자프로배구 신생팀 SOOP(수퍼스)이 자유신분선수(FA) 시장에서 베테랑과 유망주를 동시에 영입하며 팀의 내실을 다졌다.
SOOP 구단은 8일 "풍부한 경험을 갖춘 베테랑 공격수 전새얀과 성장 가능성이 높은 젊은 피 송은채를 영입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전새얀은 한국도로공사 시절 2019-2020시즌부터 2024-2025시즌까지 6시즌 연속 세 자릿수 득점을 올리며 꾸준한 기량을 입증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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