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이 지난 1년여 간 서울 아파트 전월세 가격이 8~9% 상승했다는 분석 결과를 내고, 정부에 집값 안정을 위해 공공주택 공급을 확대하라고 촉구했다.
경실련은 8일 서울 종로 경실련 건물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자체 조사결과 "이재명 대통령 취임 1년 동안 서울 아파트 전월세 가격이 8~9%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며 "공공주택 공급확대는 집값 안정과 주거비 부담 완화를 위한 핵심 정책수단이 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
경실련은 "진짜공공임대주택은 전체 공공주택 197만 2000호 중 101만 6000호로 51.5%에 불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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