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자는 8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SK하이닉스 주가 흐름이 담긴 화면을 공개하며 “이제 봤음.실화입니까.무슨 미사일 쐈다던데”라고 적었다.
앞서 미자는 주식 투자로 약 1억 원의 손실을 보고 손절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이후 SK하이닉스에 투자한 사실을 공개하며 “전문용어로 ‘몰빵’이라고 하는데 손해 본 건 메우고 나오겠다”고 각오를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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