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영수 기자┃광주 페퍼저축은행 배구단의 후신인 SOOP 수퍼스가 최근 합류한 베테랑 전새얀과 만 20세의 유망주 송은채의 영입을 공식적으로 알렸다.
8일 SOOP 수퍼스에 따르면 구단은 베테랑 공격수 전새얀과 젊은 피 송은채를 영입해 선수단 운영의 폭을 넓혔다.
그러다 선수층이 얇은 SOOP으로부터 영입되며 다시금 주전급 활약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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