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타 행진 마감’ 이정후 0.311로 타율 하락… 송성문도 침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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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 행진 마감’ 이정후 0.311로 타율 하락… 송성문도 침묵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는 5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마감했고,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송성문 역시 안타를 추가하지 못했다.

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2026 MLB 토론토 블루제이스와의 홈경기에 5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한 이정후는 4타수 무안타 2삼진에 그쳤다.

샌프란시스코는 이날 3-9로 패하며 시즌 38승 53패(승률 0.418)로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4위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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