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축구 국가대표 이동국의 가족이 새벽 시간대 월드컵 경기를 시청하며 격하게 환호하는 영상을 올렸다가 이웃을 배려하지 않은 층간소음 유발 행동으로 도마 위에 올랐다.
새벽에 터진 메시의 골, 아파트 거실에서 점프하고 샌드백 치며 환호 .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아무리 월드컵 기간이고 축구가 좋다고 해도 공동주택에 살면서 새벽 3시에 바닥을 구르고 점프를 하는 것은 명백한 이웃 민폐다, 창문까지 열어두고 소리를 지르는 것은 층간소음에 대한 기본 배려가 너무 부족한 행동이라는 댓글이 줄을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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