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라이온즈 아시아쿼터 선수 미야지 유라(등록명 미야지·일본)가 1군 복귀전서 3구 만에 헤드샷 퇴장을 당했다.
미야지는 올 시즌 33경기에 등판해 1패 3홀드 평균자책점 5.97을 기록 중이다.
박진만 감독은 8일 경기 전에 '어제 미야지가 나올 줄 알았는데 안 나왔다'는 말에 "이길 때는 확실하게 이겨서 가야 된다.부담 없이 우리가 추격하는 상황에서 내보내려고 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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