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구는 복합문화공간 비콘그라운드에서 열린 '빈티지 나이트 마켓' 상반기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8일 밝혔다.
올해 상반기 행사는 컨테이너 공간의 특성을 살린 '빈티지 항구(Port)'를 주제로 꾸며졌다.
한편 하반기 빈티지 나이트 마켓은 오는 10월 24일과 31일, 11월 14일 등 모두 3차례 비콘그라운드에서 오후 3시부터 8시까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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