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경상수지 흑자 386억달러 '역대 최대'…OECD 1등 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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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경상수지 흑자 386억달러 '역대 최대'…OECD 1등 넘본다

반도체 수출 증가가 지속하며 우리나라 경상수지가 역대 최대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한은이 전망한 올해 상반기 경상수지 전망치(1515억달러)를 불과 약 100억달러 남겨둔 만큼 상반기 경상수지 전망치는 물론 연간 전망치인 2500억달러 상향 조정도 불가피하다는 평가다.

앞서 OECD는 최근 경제전망에서 올해 우리나라의 GDP 대비 경상수지 비율을 12.3%로 예상하며 1위 노르웨이(17.1%)에 이어 2위를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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