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장군은 7월 7일부터 2주간 교육을 신청한 지역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미래세대 대상 주소정보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주소정보 담당 공무원이 학교를 직접 찾아가 수업을 진행하며, 학생들은 가상공간 속 자신의 캐릭터를 활용해 도로명주소 부여 원리를 배우고 다양한 주소정보시설을 체험한다.
우성빈 기장군수는 "메타버스를 활용한 체험교육으로 학생들이 주소 체계를 더욱 친숙하게 이해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미래세대가 도로명주소를 올바르게 활용하고 안전사고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맞춤형 교육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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