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콩고민주공화국(민주콩고)과 우간다에서 발병한 에볼라 확진자가 1천700명을 넘어섰다.
블룸버그 통신은 지금까지 에볼라에 확진된 보건 종사자만 96명이고 이 가운데 19명이 사망했다고 전했다.
우간다에서는 지금까지 2명이 사망했으며 지난 2일 기준 16명이 완치된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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