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세트 남자복식을 하림의 김준태-응우옌프엉린(베트남)에게 4이닝 만에 3:11로 내준 하나카드는 2세트 여자복식에서 김가영-김진아가 하림의 박정현-정보윤을 2이닝 만에 9:0으로 제압하며 분위기를 반전시켰다.
4세트에 나선 무라트 나지 초클루(튀르키예)-한슬기는 임완섭-정보윤을 상대로 1이닝부터 하이런 7점을 올리며 2이닝 만에 8:3으로 앞서갔다.
6세트에서는 하림의 박정현이 '스승' 김가영을 9:8(12이닝) 1점 차로 물리치고 결국 승부를 마지막 7세트까지 끌고 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빌리어즈”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