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영의 엄마가 예비 신랑을 직접 만난 소감을 전하며 재혼은 조금 더 천천히 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드러냈다.
이에 서인영은 “(영상이 나가기 전에) 제가 먼저 전화를 했다”며 “남자친구는 이미 알고 있었고, (엄마가) 결혼은 천천히 하라고 했다”고 말했다.
한편 서인영은 2023년 사업가와 결혼했으나 이듬해 합의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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