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의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32·로스앤젤레스 다저스)가 아시아 최초 빅리그 통산 300호 홈런을 달성했다.
오타니는 8일(한국 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LA) 유니클로 필드 앳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콜로라도 로키스와 홈 경기에 1번 지명 타자로 선발 출전해 1회 말 첫 타석에서 가운데 담장을 넘기는 선두 타자 홈런을 쏘아 올렸다.
그는 300홈런 타자 중 최다 탈삼진(765개)을 기록한 투수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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