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외국어대학교가 글로벌 교육 네트워크 확대를 위한 국제 컨벤션을 개최하며 미래 교육 담론을 이끈다.
'혼돈의 시대 교육의 역할-새로운 시대를 향한 희망'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급변하는 국제질서와 AI 시대에 대응할 대학의 역할과 미래 교육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교진 교육부 장관, 전재수 부산시장, 김대식 국회의원, 요지 사토 유라시아재단 이사장도 함께해 글로벌 교육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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