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 최고령 선수' 최형우(43·삼성 라이온즈)가 1회부터 선제 2점 홈런으로 타점을 추가했다.
최근 8경기에서 홈런 4개를 몰아치며 삼성의 상승세를 이끌고 있다.
최형우는 최근 4경기 연속 타점을 올리며 KBO리그 개인 역대 최다 타점 기록을 늘려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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