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플루언서 홍영기가 자신이 타던 벤츠를 남편에게 선물한 일화를 공개했다.
홍영기는 당시 남자친구들 가운데 현재의 남편 이세용은 없었다고 말했다.
이에 신규진이 “오토바이가 가고 벤츠가 왔네”라고 말하자, 홍영기는 “그런데 그 벤츠는 제가 타던 차를 준 것”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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