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은 7월 8일 서울 강남역 회의실에서 국내 휴머노이드 로봇 분야 핵심 기업들과 간담회를 개최하고.
이에 대해 박홍근 장관은 “오늘 간담회에서 제기된 데이터 라이브러리, 데이터 수집·검증 인프라 구축 필요성에 대해 정부도 적극 공감하고 있다”고 밝혔다.
박홍근 장관은 아울러 “오늘 논의를 통해 휴머노이드 산업은 결국 개별 기술이 아니라 AI 모델, 핵심부품 공급망, 데이터 및 실증 인프라가 유기적으로 맞물리는 ‘생태계 전체의 경쟁’이라는 점을 다시 확인했다”며, “정부도 단편적인 지원을 넘어 이러한 3대 축이 선순환 하도록 재정투자 체계를 보강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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