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 대구] "이대로는 안돼, 국제팀과 면담" 에이스 살리기에 나선 L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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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 대구] "이대로는 안돼, 국제팀과 면담" 에이스 살리기에 나선 LG

"국제팀과 면담했다." 앤더스 톨허스트가 에이스의 면모를 되찾도록 LG 트윈스가 움직이기 시작했다.

염경엽 LG 감독은 8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전을 앞두고 "국제팀에서 톨허스트와 면담을 했다.(후반기를) 그냥 시작해서는 안 될 것 같았다"고 말했다.

톨허스트는 올 시즌 17경기에서 8승 7패 평균자책점 4.09를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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