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투자에는 알바트로스인베스트먼트도 참여했다.
윤정호 워트인텔리전스 대표는 "이번 라운드는 워트의 다음 챕터를 위한 자원"이라며 "한국에서 가장 깊이 있게 만든 도메인 AI를 글로벌 시장으로 가져가는 길에서, 워트가 가장 먼저 도착하는 회사가 되겠다"고 말했다.
알토스벤처스 관계자는 "특허 검색과 분석은 정제된 데이터를 정확히 찾아 연결하는 게 중요하다"며 "워트는 10년 가까이 한국 특허·IP 데이터를 가장 깊이 정제해온 팀으로, 글로벌 IP 시장에서 한국이 강점을 가질 수 있는 몇 안 되는 영역에 정확히 자리 잡고 있다.국내 대기업 IP센터와 대형 로펌이 기존 솔루션에서 워트로 옮겨가는 흐름이 이미 시작됐다는 점도 고무적"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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