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세대 얼짱 출신 인플루언서 홍영기가 교도소에 수감 중인 팬에게 학교로 편지를 받았던 일화를 공개했다.
이날 탁재훈은 “왜 인기가 많았던 것 같냐”고 물었고, 홍영기는 “가식이 없고 솔직한 모습을 좋아해 주셨던 것 같다”며 과거 ‘얼짱TV’ 활동 시절을 떠올렸다.
이에 탁재훈이 “무섭지 않았냐”고 묻자 홍영기는 “전혀 그렇지 않았다”며 “감옥에서도 오히려 나 때문에 행복하게 보낼 수 있었다니 감동이라고 생각했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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