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그룹은 행정안전부(이하 행안부)와 사회연대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향후 3년간 총 60억원을 투입해 지역순환경제 확산을 지원한다.
행안부는 사회적기업과 협동조합 등 다양한 경제주체가 연대와 협력을 통해 공익적 가치를 실현하는 사회연대경제 확산을 위해 지역 특성에 맞는 혁신모델 발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원 사업은 사회연대경제 조직과 기업을 대상으로 ▲고효율 에너지기기 교체를 통한 에너지 효율화 ▲사업 개발과 신규 일자리 창출 지원 ▲민관 협력 기반의 지역사회 문제 해결 프로젝트 등 3개 분야를 중심으로 추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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