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우천 취소됐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8일 오후 6시 30분부터 열릴 예정이었던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NC(대전) 경기가 우천 취소됐다고 밝혔다.
정규리그 6위(39승 2무 40패) 한화와 7위 NC(39승 1무 41패)는 0.5경기 차로 맞붙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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