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중심병원 간 공동연구를 확대하고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국가 연구개발(R&D) 사업의 중심 역할을 아주대의료원이 맡게 됐다.
아주대의료원은 보건복지부의 '연구중심병원 협력지원 R&D 사업' 주관연구개발기관으로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사업 총괄책임자인 손인섭 아주대의료원 첨단의학연구원 연구중심병원 정책지원센터 교수는 “전국 21개 연구중심병원 협의회장과 실무자협의회장이 모두 아주대의료원에 재직하는 가운데 협력지원 사업까지 맡게 돼 책임이 더욱 막중하다”며 “연구중심병원 간 협력 네트워크를 활성화하고 공동연구를 확대해 의료현장 중심 연구개발의 투자와 확장, 성장 가능성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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