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약품그룹 주요 주주 간 거래가 잇따르면서 경영권 구도에 다시 긴장감이 커지고 있다.
거래가 마무리되면 신 회장의 지분율은 22.88%에서 28.15%로 높아진다.
한양정밀 지분 6.95%를 포함하면 신 회장 측 지분율은 35.10%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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