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이천시유소년야구단이 제6회 횡성군수배 전국유소년야구대회에서 창단 3년 만에 전국대회 첫 우승의 감격을 누렸다.
저도 윌 스미스처럼 팀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야구선수가 되고 싶다"고 희망했다.
● 유소년리그(U-13) 청룡 ▲ 우승 – 경기 이천시유소년야구단(박철우 감독) ▲ 준우승 – 서울 중랑이글스유소년야구단(김선우 감독) ▲ 최우수선수 김륜규(경기 이천시유소년야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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