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에서 선거 유세 도중 피습을 당했다고 주장했으나 이후 자작극을 벌인 혐의를 받게 된 정이한 전 개혁신당 부산시장 후보와 공범이 구속됐다.
경찰은 해당 사건과 별도로 정 전 후보의 부친이 경영하는 온그룹 계열사 소속 임직원들이 선거운동에 강제로 동원되었다는 의혹을 비롯해 정 전 후보 측과 관련된 여론조사기관의 공정성 논란, 병원 진단서 발급 과정에서의 의료법 위반 혐의 등에 대해서도 수사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 정 전 후보는 6·3 지방선거 부산시장 선거에서 2만7천418표(득표율 1.56%)를 얻어 3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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