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는 8일 “법원의 승인 절차로 인해 미지급되었던 파견 수수료와 용역료 등에 대해 지난주 법원 허가를 받아 지급을 완료했다”며 “최근 승인받은 포괄 허가에 근거해 미지급된 일부 예능 프로그램의 출연료와 외부 제작비 등에 대해서도 금일 지급을 마쳤다”고 입장을 밝혔다.
본지 보도에 따르면 JTBC는 ‘아는 형님’, ‘냉장고를 부탁해’, ‘이혼숙려캠프’ 등 일부 예능 프로그램 출연자들의 출연료를 예정된 지급일에 지급하지 못했고 각 소속사에 지급 일정이 연기된다는 내용을 전달하며 양해를 구했다.
서울회생법원은 지난달 30일 JTBC의 ARS 신청을 승인하고 기업회생절차 개시 여부에 대한 결정을 보류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