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0명 털린 중기부 '모두의 창업'...1차 합격자 의견 청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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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0명 털린 중기부 '모두의 창업'...1차 합격자 의견 청취 

중소벤처기업부의 역점 스타트업 오디션 플랫폼인 '모두의 창업'에서 발생한 대규모 정보 유출 사태의 파장을 막기 위해 개인정보가 유출된 1차 합격자들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구체적인 개선 방안을 마련하겠다는 계획을 전했다.

간담회에서는 운영·멘토기관이 기관별 멘토링 진행 경과와 향후 계획을 공유하고, 중기부가 1라운드 평가 결과와 2라운드 준비사항을 안내했다.

중기부는 이번 간담회를 시작으로 전국 17개 시·도를 순회하며 운영·멘토기관과 선정자들을 지속적으로 만나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고 '모두의 창업'을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창업지원 플랫폼으로 발전시킨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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