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 체결한 종전 양해각서(MOU)가 끝난 것 같다고 발언하자 국제유가가 급등했다.
AFP, AP 통신에 따르면 브렌트유는 8일(현지시간) 오전 기준 배럴당 78.09달러로 전장보다 5.3% 급등했다.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5.8% 오른 배럴당 74.55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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