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교육청은 부산대학교와 함께 올 하반기부터 유치원과 초·중·고, 특수학교 교원 30명을 대상으로 '미래교육혁신전공' 석사학위 과정을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이를 위해 교육청은 이날 부산대 산학협력단과 '2026학년도 미래교육혁신전공 석사학위 과정 설치 및 운영'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과정은 부산교육이 추진해 온 미래형 혁신교육 성과를 학교 현장으로 확산하고, 교원들이 지역 특성을 반영한 교육과정을 직접 설계·운영할 수 있는 전문성을 키우는 데 초점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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