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리 가격 상승률이 정점을 찍고 꺾이는 추세에 접어들었다는 것이다.
올해 2분기 이후 가격 상승률이 꺾이는 추세라는 해석이 가능하다.
(사진=SK하이닉스) 업계와 시장 등의 시각을 종합하면, 메모리 반도체 업황이 점차 둔화할 수 있다는 근거는 △메모리 증설 경쟁 △중국 기술 굴기 △애플 등 완제품 가격 인상 △빅테크들의 자금난 조짐 등이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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