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그는 유튜브 채널 '원마이크'에 출연해 1톤 트럭을 몰며 가정집과 현장의 폐기물을 수거하고 있는 반전 근황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과거 그는 에르메스가 뭔지도 모른 채 오디션을 봤다가 메인 모델로 파격 발탁되며 화려한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최창균은 "당시 우울증으로 집에만 있다가, 우연히 중고거래를 하러 나간 자리에서 폐기물 창고 업체 사장님을 만나게 됐다"며 막막했던 삶의 돌파구로 육체노동을 선택하게 된 계기를 털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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