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특례시, 태풍 및 호우 대비 재해복구사업장 등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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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태풍 및 호우 대비 재해복구사업장 등 점검

창원특례시는 8일 제9호 태풍 ‘바비’ 및 장마철 호우에 대비하기 위하여 관내 재해복구사업장 및 방재시설에 대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장금용 창원시 제1부시장은 ▲지난 2024년 9월 극한호우 피해를 복구 중인 진해구 대장동의 대장천 재해복구사업장과 ▲성산구 내동 일대의 침수 예방을 위해 설치된 내동지구 우수저류시설에 대해 집중 안전점검을 실시 했다.

장금용 부시장은 “최근 기상 변화에 따라 증가하고 있는 기습적인 극한호우와 태풍 발생에 대비하기 위해 재해복구사업장과 방재시설은 항상 최상의 상태를 유지해야 한다”며,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최우선에 두고 풍수해 예방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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