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한 미국 축구대표팀 스태프 2명이 국제축구연맹(FIFA)으로부터 징계받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앞서 미국은 발로건의 징계 유예를 두고 거센 비판을 받았다.
원칙대로라면 벨기에와의 16강전에 출전할 수 없었지만, FIFA 징계위원회는 징계의 집행을 1년간 유예하는 이례적인 결정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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