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참배 뒤 재심 카드 꺼낸 배재고 야구부...KBSA 판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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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참배 뒤 재심 카드 꺼낸 배재고 야구부...KBSA 판단은?

배재고 야구부가 재심 청구 기한 마지막 날인 8일,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에 재심을 신청했다.

지난 6일, 배재고 야구부 학생선수 36명 전원과 일부 학부모, 교사 등 80여 명은 광주제일고를 찾아 직접 사과했다.

한편, 배재고 야구부는 지난달 29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제81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 광주제일고와의 경기에서 "가야지, 가야지, 스타벅스 가야지", "탱크 데이" 등의 구호를 외쳐 파문을 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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