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는 7월 8일부터 9일까지 몽골을 찾아 농업 협력을 모색한다고 8일 밝혔다.
송 장관은 8일 이데르바트 차강후(Iderbat Tsagaankhuu) 식량농업경공업부 장관을 만나 양국 간 농업 분야 협력 강화 방안에 대해 논의한다.
송 장관은 육류 소비가 많은 몽골에 한국의 쌈채소 문화와 제철 과일 디저트를 소개하고, K-편의점에서 현지 청년들과 함께 국산 식재료를 사용한 간편식을 시식하면서 간담회를 갖는 등 K-푸드 수출 확대를 위한 현장 행보를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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