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력보다 질서를 선택하고, 증오보다 절제를 선택하며, 상대를 무너뜨리기보다 공동체를 지키려는 선택은 결코 쉬운 길이 아니다.
분노보다 절제를 선택해야 하고, 감정보다 원칙을 선택해야 하며, 자신의 이익보다 공동체를 먼저 생각해야 하기 때문이다.
자신을 이길 수 있는 사람만이 끝까지 걸어갈 수 있는 가장 어려운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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