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한국은행 인천본부가 발표한 ‘인천 바이오산업 동향과 지역경제 파급효과’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2024년 기준 인천 제약·바이오 산업 생산액은 7조7천억원으로, 전국의 61.8%인 것으로 나타났다.
바이오산업 종사자 역시 지난 2024년 8천740명으로 2020년 5천758명 대비 51.8% 증가했지만, 삼성바이오로직스와 셀트리온 등 소수 대기업에 집중해 있다.
투자 역시 대기업의 대규모 생산시설 증설이 견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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