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서 무자격으로 체류하며 성매매로 수억원을 번 태국 국적 트랜스젠더 2명이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다.
이민특수조사대는 유사한 방식으로 성매매하는 외국인이 더 있을 것으로 보고 SNS 등을 모니터링하고 있다.
이종철 서울출입국·외국인청장은 “사회질서를 해치는 외국인의 범죄행위에 대해서는 무관용 원칙으로 대응하고, 성매매, 마약 등 각종 범죄에 가담하는 외국인은 물론 이를 알선하는 브로커까지 추적해 엄중 대응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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