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가 아픈 가족을 돌보느라 정작 자신의 삶은 뒷전으로 미뤄야 했던 ‘가족돌봄청년’을 위한 전담 기구를 처음으로 만든다.
센터는 기존 도가 운영해 온 고립·은둔 청년 지원사업을 기반으로 한다.
고립·은둔 청년의 심리 정서 회복과 가족 모임·교육을 지원해 온 기존 체계에 가족돌봄청년 지원까지 아우르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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