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가 삼성전자 노사의 성과급 갈등 이후 화두로 떠오른 기업 이익 배분 문제를 논의하는 토론회를 오는 14일 개최하기로 했다.
노동부는 오는 14일 오후 2시 서울 용산구 피스앤파크에서 'AI 기술혁신에 발맞춘 새로운 사회혁신의 길' 토론회를 연다고 8일 밝혔다.
경영계 주요 단체인 한국경영자총협회(경총) 측 관계자는 "아직 토론회 참석 여부를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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