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짝 발탁의 대가’ 이기혁, 엄지성·양현준과 함께 아시안게임 와일드카드로… 해외파 차출도 순조롭게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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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 발탁의 대가’ 이기혁, 엄지성·양현준과 함께 아시안게임 와일드카드로… 해외파 차출도 순조롭게 진행 중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깜짝 발탁’으로 화제를 모은 이기혁이 오는 9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도 와일드카드로 활약한다.

축구계 관계자들의 이야기를 종합하면, 지난 7일 최초 보도된 대로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아시안게임 대표팀에 뽑힐 와일드카드 3명은 이기혁, 엄지성, 양현준으로 확정됐다.

이기혁은 위 두 선수에 비해 ‘깜짝 발탁’이라 할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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