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는 능동적이고 도전적으로 일하는 공직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6명과 우수팀 3곳을 최종 선발했다고 8일 밝혔다.
시는 우수 공직자를 확실하게 우대하기 위해 지난 2020년부터 연 2회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선발하고 있다.
시는 이번에 선정된 우수사례를 전 부서에 공유해 적극적으로 일하는 분위기를 동료 공직자들에게도 확산시킬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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