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 과학교육 중심 우뚝 부천고…몽골 교육부도 벤치마킹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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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과학교육 중심 우뚝 부천고…몽골 교육부도 벤치마킹 나섰다

2027년 과학고 전환을 앞둔 부천고등학교가 몽골 교육부 고위급 방문단의 발길을 사로잡으며 미래 과학교육 중심학교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번 방문은 2027년 일반고에서 과학고로의 성공적인 전환을 준비 중인 부천고의 우수한 교육 인프라와 학생 중심 교육환경을 직접 벤치마킹하기 위해 몽골 교육부 측의 요청으로 성사된 것으로 알려졌다.

김영찬 교장은 “우리 학교가 부천과학고 전환을 위해 공들여 구축한 첨단 과학실과 AI 로보틱스 랩, 스터디카페 등 우수한 교육환경이 몽골 미래교육 발전에도 좋은 영감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역량을 갖춘 미래 과학인재 육성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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