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옥동 신한금융 회장은 8일 오후 대구 동구 안심마을에서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과 만나 '사회연대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이 같은 계획을 공식화했다고 신한금융이 전했다.
사회연대경제는 사회적 기업, 협동조합 같은 경제주체들이 연대와 협력을 통해 이윤보다 공익적 가치를 추구하는 활동을 의미한다.
신한금융은 행안부와 2023년 '생활권 단위 로컬브랜딩 지역 활성화' 협약을 체결한 데 이어 협력 범위를 사회연대경제 분야까지 확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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