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8일 윤호중 장관이 대구 팔공산 기도터를 찾아 하천·계곡 불법시설 정비현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정부는 지난 3월 하천·계곡 불법시설 전면 재조사 뒤로 불법 시설의 자진철거 계도기간을 운영하고, 철거 시 인센티브를 부여하는 등 불법시설의 자발적 정비를 유도해 왔다.
이를 통해 불법 시설 9만여건 중 1만3천여건이 정비가 완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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