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현장방문은 지난 7월 1일 영종구 출범과 함께 영종경찰서가 개서함에 따라, 그동안 관할 문제로 신속한 해결이 어려웠던 교통 민원을 직접 점검하고 개선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손 위원장은 무단횡단 사고 위험지역, 상습 교통체증 구간, 영종IC 유턴 구간 등 주민 안전과 직결된 현장을 차례로 살펴보며 문제점을 확인했다.
주요 점검 사항은 ▲은골 카페거리 진출입로 신호체계 개선 ▲운서·용유 지역 무단횡단 위험구간 신호등 설치 검토 ▲영종IC 유턴 구간 개선 ▲용유 신설도로 교통안전시설 점검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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