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숙 국무총리가 천주교 수원교구청을 방문해 한국천주교주교회의 의장 이용훈 주교를 예방했다.
8일 천주교 수원교구에 따르면 한 총리와 이 주교는 천주교계 최대 관심사인 ‘2027 세계청년대회(WYD)’ 협조를 비롯해 인공지능(AI)성장, 생명 관련 현안 등 다양한 주제로 의견을 나눴다.
이 자리에서 이 주교는 한 총리에게 취임 축하 인사를 건네며 한국 가톨릭 교회가 당면한 과제인 ‘2027 세계청년대회’와 교황의 방한 가능성 등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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