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축구 대표 선수 이동국 가족이 월드컵 응원 영상을 공개 후 층간 소음 논란으로 뭇매를 맞고 있다.
영상 속 이동국 가족은 거실에 큰 스크린을 띄워두고 축구 중계를 시청했다.
논란이 확산되자 이수진 씨는 해당 영상을 비공개 처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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